오늘의 철학 260624 심O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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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12회 작성일 26-06-24 11:43본문
오늘의 철학
26.06.24
심O균
용서하자.
내가 지나온 길은 용서하기보다 용서 받을 일이 많다는 것은 그동안 중독자의 생활이 너무 길고 혹독했다는 증거 인 것 같다.
그 세월의 아픔을 보상하기 위해서는 정신 똑바로 차리고 나부터 깨끗하게 씻어내는 것이 우선이다. 오늘도 나는 하나하나씩 고쳐가는 과정이다.
그동안 나만 생각하며 남에게 인색했던 일을 다 내려놓고 나누며 살기를 제일로 삼고 나보다 남을 배려해주고 위해주는 삶이 어쩌면 용서의 길이 되기를 신께 기도 드리며 오늘도 시원한 하루가 되어 항상 선생님들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소원 드리며 오늘의 철학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