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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철학과 생각

오늘의 생각 260305 이○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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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수새누리2   조회 4회   작성일 26-03-0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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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각

26.03.05

 

무엇이 옳은 선택인가

 

내가 지난 한 달간 보냈던 시간들이 많이 힘들게 보냈던 시간들이 아주 많았던 것 같습니다. 처음 이것의 시초는 제 생각에는 나의 도피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온 것 같습니다. 내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리앤리 시설에 피해를 주는 것보다는 시설을 나아가서 피해를 주지 말자라는 생각에서 너무 생각이 많이 커져 버린 것 같습니다. 방법은 시설을 나아가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고, 현재 상황에서 내가 시설을 나아가게 된다면 갈 수 있는 곳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찾아낸 선택지가 병원이라는 곳이었습니다. 입원을 결정을 하려고 하니 그동안 새누리와 리앤리에서의 1년이 정말 아쉽고 아깝다 등등의 많은 생각이 들어서 머무느냐 병원을 가느냐 둘 중 하나를 결정하는 데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갈등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나에게 더해지는 것은 알코올이었습니다. 그냥 병원에 가기는 너무 억울하다에서 며칠 여관을 잡아 놓고 술을 먹고 병원에 가자라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저의 생각은 태풍 위의 외줄타기 광대와 같았으며 많이 힘들고 갈등이 심하게 되었습니다.

 

상황이 이 정도 되다 보니 많은 모임에서 나눔하고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도 제자리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저의 제일 큰 잘못은 저의 상태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처음 시작을 잘못 생각하고 제자리를 잡으려고 노력하고 있었으니 상태만 어지러워지고 힘들어졌던 것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 일로 인해서 꽂힌 것에 집중해서 이해하려 하지 말고 현재의 저의 상태를 보려고 노력하는 자세를 가지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 자신을 돌아보는 연습을 더욱더 열심히 하여서 현재의 나를 직관할 수 있는 회복자가 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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